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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뉴질랜드 웰링턴시 앤디 포스터 시장 만나

작성일 : 2019-12-06 16:44 작성자 : 주석근 대기자



박원순 시장은 5일 오후 2시10분 시장집무실(6층)에서 뉴질랜드 웰링턴시의 앤디 포스터(Andy Foster) 시장과 만나 영화산업 교류, 대중교통 정책, 자매도시 승격 추진 등을 화두로 면담했다. 


앤디 포스터(Andy Foster) 웰링턴시장은 시가 주최한 ‘2019년 좋은 일자리 도시 국제포럼’ 참석을 위해 서울을 방문했다. 


서울시와 웰링턴시는 지난 2016년 7월 우호도시협약을 체결하고 문화, 대중교통 정책을 중심으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웰링턴시는 서울시 교통카드 시스템의 첫 해외 진출지이기도 하다.


서울시는 웰링턴시에서 열리는 한국문화페스티벌(K-Culture Festival)에 2년('18.~'19.) 연속 서울시 비보이단을 파견했다. 


웰링턴시도 지난 2018년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에 마오리족 전통공연단을 파견하고, 내년부터는 매년 공연단을 파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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