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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범세대적... "대화를 시작합니다"

작성일 : 2020-01-20 15:23 작성자 : 주석근 대기자



박원순 시장은 19일 오후 1시50분 서울시청 다목적홀(8층)에서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 출범행사'를 갖고, 기조발언했다. 


'불평등, 말할 권리를 넘어 들려질 권리로'를 주제로 열리는 이날 행사엔 대화기구 위원, 시민 등 총 300여 명이 참석했다.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는 불평등을 완화하고 공정한 출발선을 보장하기 위한 범 세대적 논의의 장이다. 청년 당사자부터 청소년, 중장년, 노년까지 모든 세대를 비롯해 각 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자문단 3개 분야 공정‧격차해소, 사회‧정치참여. 분배‧소득재구성 분과위원 총 100여명으로 구성된다.  


박원순 시장은 기조발언을 통해 오늘날 청년들을 절망하게 하는 불평등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공정한 출발선'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누구나 같은 출발선에서 목표를 향해 경쟁하는 서울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또 박원순 시장은 중장년, 청년, 청소년을 대표하는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 공동위원장 3명에게 위촉장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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