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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부 장관, 외국인종합안내센터 방문... 코로나19 대응실태 점검

작성일 : 2020-03-16 16:14 작성자 : 주석근 대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오른쪽)이 12일 서울 목동 소재 ‘외국인종합안내센터’를 방문하여 상담사를 격려하고, 코로나19 대응실태를 점검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서울 목동 소재 ‘외국인종합안내센터(1345콜센터)를 방문, 국내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관련 상담 및 감염신고 통역 지원에 힘쓰고 있는 상담사들을 격려하고, 코로나19 대응 실태를 점검했다.


추미애 장관은 최근 구로구에서 발생한 콜센터 상담원 집단 감염 사건을 언급하면서, 콜센터 내 감염병 발생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상담사 분산근무 재택근무를 통한 밀집도 완화 등 적극적으로 조치할 것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외국인종합안내센터 상담사 29명(전체 상담사의 약 30%)이 이르면 다음주 부터 KTcs 본사(염창동)에서 분산 근무했다.


추미애 장관은, 국내 거주 외국인의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방지에 있어 외국인종합안내센터가 갖는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직원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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