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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행복 나눔 프랜차이즈 상생협약 체결... 가맹본부 3곳 고정지출비용 면제

작성일 : 2020-04-15 16:32 수정일 : 2020-04-15 16:40 작성자 : 주석근 대기자



▲최장혁 행정부시장, 김현선 ㈜디딤(연안식당 외)부대표, 김형택 ㈜이원(투다리 외)대표, 원묵 ㈜푸름F&S(토마토김밥)대표와 각 가맹점주들이 참여하여 뜻을 함께 했다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14일 코로나19 극복과 소상공인의 경영난 해소 방안으로 가맹본부와 가맹점간 상생을 위한 '행복 나눔 프랜차이즈 상생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행복나눔 프랜차이즈 참여 가맹본부는 인천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본부 세 곳으로, 이날 협약식에는 최장혁 행정부시장, 김현선 ㈜디딤(연안식당 외)부대표, 김형택 ㈜이원(투다리 외)대표, 원묵 ㈜푸름F&S(토마토김밥)대표와 각 가맹점주들이 참여하여 뜻을 함께 했다.


㈜디딤은 308개 점포에 로열티 면제, ㈜이원은 142개 점포에 로열티 면제, ㈜푸름F&S는 필수물품공급가를 쌀 1포대당 2천500원(점포별 혜택 약 20만원)을 인하하는 등 총 3억원 상당의 지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장혁 행정부시장은 “행복나눔 프랜차이즈 협약식을 통해 가맹본부와 가맹점주간 상생하고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공정하고 건전한 프랜차이즈 산업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강구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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