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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도농상생연협회 영농코디네이터... 귀농닥터 안기대 교육원장 교육과정 개설

농민에게 실전이론기술기도 농업 채소원에 실전강사양성... 조성마을 공동체 조성지도

작성일 : 2020-08-10 15:53 수정일 : 2020-08-10 15:57 작성자 : 한상명 기자



▲지난 7월 8일 서울 본원인 서울 영등포구 당산 본원 개강을 시작으로 7월 27일 충주 분원에서 개강했다


(사)한국도농상생연협회(이기창 회장)가 주최하고 농림식품부 귀농교육상업안을 귀농닥터 안기대 교육원장인 전문가에게 듣는다.


본 과정은 지난 7월 8일 서울 본원인 서울 영등포구 당산 본원 개강을 시작으로 7월 27일 충주 분원에서 개강하였으며, 오는 8월 24일 경북 안동에서의 개강을 준비 중에 있다


양성교육과정 서울본원 시작으로 충주, 안동 등 지역순 순차개설하면서 교육을 확대하고 있으며 주로 교육생들의 퇴직을 앞두거나 이미 퇴직한 분들에게 관심이 깊은 편이다.


인생2막에 꿈과 희망을 갖게하는 길잡이기 될 프로그램이다. 특히 안기대 원장은 "현 한국농임업에 관심이 지대하다. 특히 융복합산업의 실전에 맞춰 체험을 통한 적응훈련에 도움될것"이라 자신했다.


또한 미래세대 먹거리 식량난에도 미리 준비하는 초석이 된다는 사명감을 갖게되는 생산물이 맛과 건강에 기여하는바를 근거하여서 바른 먹거리의 기준을 마련해 주면, 자연스럽게 소비시장은 열리게 되는 것이라고 소신을 밝힌다.


교육과정은 ▲농민에게 실전이론기술기도 ▲농업, 채소원에 실전강사양성 ▲도농융복합 프로그램 지도자 양성 ▲새로운 조성마을 공동체 조성지도 ▲기술습득 후 농가 소득증대 및 일손지원 등이다.


농업, 임업, 축산업 또는 어업에 관련된 전문지식 또는 식품, 관광, 유통에 관한 정보와 지식 속에서 귀농(림)귀어의 첫발을 내딛을 수 있으며, 정착지정보, 농어촌진입장벽 등에 관한 커뮤니티의 소통이 있어야 성공으로 다가갈 수 있다.


(사)한국도농상생연합회 에서는 도농이 상생 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일환으로 작농, 양식어업 그룹군별 지식제공의 장 역할을 수행할 뿐만 아니라 기술이 축적된 시니어들로 구성된 커리큘럼을 개최한다. 


농어업 시니어와 전문청년기술인 마켓팅, 유통, 관광, 식품가공, 식품조리 등 연계를 통하여 성공적인 귀농(림)귀어귀촌을 위한 비즈니스모델을 제시한다.


(사)한국도농상생연협회 이기창 회장은 Smart Farm 농업기법과 모든 작물의 재배에 있어서 인간의 병을 치유하듯 진단, 처방에 있어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한 새로운 선진농업에 기조하는 영농코디네이터 양성교육 과정을 준비하여 첫 개강을 하게 된다.


고용노동부로 부터 교육기관으로 인정을 받은 'e-새움영농조합법인'과 행정적인 지원업체인 라인코리아와 도시와 농촌간의 상생을 목표로 하는 사단법인 도농상생연합회의 전략적 제휴사업이다.


회장은 "현 시대에 요구되는 긴요한 사업으로 추구하여야 하는 사업으로 생각됩니다. 많은 관심과 동참을 기대합니다. 앞으로는 농업이 정녕 엮어나갈 시대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말했다.

운영방안은 1주 3회 오후 1-6시 까지, 24일 과정과 8주- 75시간 현정실습 45시간으로 진행된다. 안기대 교육원장은 전화 010-5561-3912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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