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

HOME > 정치

인천시 여성복지관, 지방기능경기대회 5개 메달 획득... 복분야 1,2,3위

작성일 : 2021-04-15 13:29 작성자 : 주석근 대기자



▲올해는 한복(6명), 의상디자인(4명)부문 2개 직종에 도전하여 총 6명(금2, 은1, 동2,장려상1명)의 선수가 입상했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11일을 끝으로 막을 내린‘2021년도 인천광역시 기능경기대회’(이하 대회)에서 여성복지관 6명의 선수가 입상했다고 밝혔다.

 
2021년 지방기능경기대회는 인천광역시 주최, 인천광역시기능경기위원회(한국산업인력공단 중부지역본부) 주관으로 지역의 우수 숙련기술인들을 발굴하는 대회이다.


올해는 총 5개 경기장에서 폴리메카닉스, 한복, 목공예 등 34개 직종 234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여성복지관은 市 산하 여성사회교육기관으로는 유일하게 1994년부터 참가하여 작년까지 총28개의 메달과 상장을 획득해왔으며, 올해는 한복(6명), 의상디자인(4명)부문 2개 직종에 도전하여 총 6명(금2, 은1, 동2,장려상1명)의 선수가 입상했다.

 
대회 입상선수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이 지급되며 오는 10월 대전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56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인천시 대표선수로 참가자격이 부여된다.

 
이현숙 여성복지관장은 “그동안 땀과 열정으로 훌륭한 기술을 닦아온 여성복지관 소속 선수들이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치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