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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06-04 08:46 작성자 : 김홍권 (kkhk0082@naver.com )



지승스님의 깨달음의 글 글쓴이 : 지승 제목 : 우리는 삶에서 안락과 고난을 구별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삶에서 안락과 고난의 의미를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담아 먹을 수 있는 사기그릇 은 뜨거운 가마 속에서 오랜 시간 높은 온도로 구워내야 제대로 된 그릇이 나오는 법입니다. 우리가 담아먹을 수 있는 도자기도 그릇보다 더 강한 열로 구워내기에 빛깔이 오래 가는 것이며 결코 바래 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이와 마찬 가지로 인간의 삶도, 고난도 아픔이 단련된 사람의 인격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는 것과 같은 이치가 아닐 까 산승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안락은 사람을 악마를 만들게 되는 것이고, 고난은 사람을 강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토록 안락만 추구하는 사람은 의지가 없는 것이며, 고난을 이겨내는 사람은 의지가 강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삶에서 어떤 경우라도 안락을 추구하는 것은 미래의 꿈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무술년 2018년 02월 11일(음 12. 26 갑술일 / 일요일) 종무법인 한국불교 관음협회 종무원장 지승스님. https://youtu.be/474BLYz2_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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