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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다양한 아트페어와 함께

작성일 : 2018-06-06 17:45 작성자 : 홍혜영 (d58ga@naver.com)



2018 6월부터 서울과 부산, 창원에서 대형 아트페어가 개최된다.

가장 먼저 시작되는 곳은 부산 국제 화랑 아트페어로 올해로 제7회를 맞는 대규모 행사이다.

이 행사는 부산 화랑 협회 주최, 주관으로 BEXCO HALL3 에서 6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젬마강 등 부산출신의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국내외 화랑들이 모여 지역사회와 대중과 소통하고 부산미술이 세계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기획되었다고 한다

성인은 10,000/ 학생 및 단체는 7,000

학생 단체는 5,000/ 장애인,경로자 무료

도슨트 투어 등 더 자세한 사항은 www.bama.or.kr 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6 27일부터 7 1일까지 5일간 조형 아트 서울이 COEX D1,D2 HALL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는 청작 화랑 자회사인 청작아트 주관하에 한국 미술 시장에서 많이 다루지 않는 조각, 유리, 설치, 미디어 아트, 혼합 미술, 회화 6개 분야의 조형 예술을 전시하는 새로운 형식의 아트페어이다.

조형 아트 서울은 공공조형물을 필요로 하는 기업과 건설회사가 필요로 하는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50개 이상의 화랑과 기업들의 참여로 조형 예술 분야의 발전을 도모해 왔다.

올해는 기업과 협업을 통한 VIP 고객 유치와 기업 후원을 통한 관람객 편의 제공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중에 있다.

성인은 10,000/ 학생 8,000

14세미만, 65세이상, 장애인 및 국가 유공자 무료

 

 

올해로 9회를 맞는 경남 국제 아트페어(GIAF) 7 5일부터 8일까지 창원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된다.

경남 국제 아트 페어는 2015년 유료로 전환 후에도 꾸준한 관람객 수를 확보하며, 지역 미술품 구매 저변을 넓히는데 기여해 왔다.

매년 고가의 미술품 거래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작품을 구매할 시 경품을 지급하는 작품 구매 유도 이벤트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활발한 작품 구매가 이루어 지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문화 단체의 VIP 회원 등을 대상으로 한 적극적인 홍보 및 마케팅을 통해 퀄리티 높은 미술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GIAF는 경남 유일의 국제 아트 페어로써, 수준 높은 갤러리들과 콜렉터들이 만나는 특별한 장소로 회화, 조각, 영상, 설치 미술, 판화, 사진 등 미술 전 장르가 전시된다.

성인 5,000

학생 및 단체 3,000

 

이번 아트페어를 통해 현대 미술을 감상하고 미술 시장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