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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선거, 주말도 없다…송영길·김진표·이해찬 주말 유세 돌입

작성일 : 2018-08-10 10:09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의 본선 레이스가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송영길(55)·김진표(71)·이해찬(66) 후보(기호순)의 선거전도 뜨거워지고 있다.

이들 당권 주자들은 10일 강원을 시작으로 청주, 부산, 대구를 잇따라 방문해 주말 유세를 이어간다.


이날 오후 2시에는 강원 원주시 한라대학교에서 열리는 민주당 강원도당 대의원대회에 참석해 합동연설을 진행하고, 이후 청주에서 열리는 충북도당 대의원대회에도 참석한다.

11일에는 부산·울산·경남(PK), 12일에는 대구·경북(TK)에서 열리는 지역 대의원대회에 참석해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지지율은 이해찬 의원이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 업체인 알앤써치가 데일리안 의뢰로 6일부터 7일까지 전국 성인 12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민주당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 적합도를 조사에서 이해찬 후보는 22%의 지지율을 얻어 송영길 후보(20.4%)와 김진표 후보(19.9%)를 따돌렸다.

출처 : 아시아타임즈(http://www.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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