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지성·이보영 부부 "둘째 임신… 당분간 태교에 전념"

작성일 : 2018-08-16 09:44



배우 지성, 이보영 부부가 둘째를 가졌다.

15일 이보영의 소속사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보영이 둘째를 임신했다"며 "아직 초기 단계다. 계획돼 있던 작품도 없어서 당분간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보영과 지성은 6년간 공개 열애 끝에 2013년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고 지난 2015년 첫 딸을 낳았다.

이보영은 SBS '귓속말', tvN '마더'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지성은 tvN 드라마 '아는 와이프'에 출연 중이며 영화 '명당'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스포츠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