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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우슈 국가대표 서희주, 부상으로 경기 불참 “너무 아쉽다”

작성일 : 2018-08-20 11:27



여자 우슈 국가대표선수인 서희주가 경기 직전에 입은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서희주는 1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우슈 투로 여자 검술·창술 경기 중 첫 경기 검술에 출전하지 못했다.

서희주는 “경기 직전에 마지막 동작을 연습하다 무릎을 다쳤다”며 “아파도 경기를 치르고 싶었는데 코치가 말려서 너무 아쉽다”고 말했다.

정오 검술 경기가 시작됐고, 첫 번째로 연기를 펼칠 예정이었던 서희주 대신 이란의 자흐라 키아니가 장지에 올랐다.

앞서 서희주는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뛰어난 기량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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