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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한반도 접근하는 태풍 ‘솔릭’… 전남·경남, 밤부터 250㎜ 폭우

작성일 : 2018-08-22 09:15



22일 밤부터 제19호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전남과 경남서부에 폭우가 쏟아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남, 경남서부, 지리산부근에는 밤부터 태풍 ‘솔릭’의 영향을 받아 100~250㎜의 폭우가 쏟아지겠다. 지리산 부근과 제주도산지에는 최대 400㎜의 폭우가 쏟아지겠다.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많은 비와 함께 강풍이 불어 산사태와 토사유출, 하천범람, 침수로 인한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이날 최저기온은 21~27도, 최고기온은 29~36도로 평년보다 높겠다. 이날 오전 서울기온은 25도, 춘천 23도, 강릉과 대전, 대구, 전주 25도, 청주와 광주 26도, 부산 27도가 되겠고 오후 서울기온은 35도, 강릉 31도, 부산 32도, 대구 34도, 춘천과 청주, 대전, 전주, 광주 35도예보됐다.

자외선 지수는 서울경기, 강원영서, 충청도는 낮 동안 구름이 많겠지만, 구름사이로 일사가 통과하면서 ‘약간 나쁨’단계, 그 밖의 전국은 흐린 날씨를 보이며 일사가 차단되어 ‘보통’ 단계를 기록하겠다.

일 최고 오존농도는 광화학 반응을 통해 생성되는 오존의 양이 많지 않아 ‘보통’ 단계를 기록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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