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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 "10년전 김우빈, 김국진과 비슷했다"

작성일 : 2018-08-23 09:51



트레이너 양치승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배우 김우빈에 대해 "10년 전에는 김국진과 비슷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른바 '스포테이너로' 활약중인 양치승은 자신의 운동 제자 중 최고의 운동 성형 톱스타로 김우빈을 꼽았다.

양치승은 "처음 김우빈을 봤을 때 길다랗고 어깨가 좁았다"며 "10년 전에는 김국진과 비슷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국진은 "44반 사이즈라고?"라고 되물었고, 양치승은 "김우빈이 한 번 시작하면 독하더라"라며 "끝까지 해내더라"라고 답했다.

한편 양치승은 김우빈, 성훈, 진서연 등 여럿 핫스타들의 몸을 책임지고 있는 트레이너인 동시에 최근 소주 광고와 아웃도어 광고 등에 출연한 방송인이기도 하다. 최근 '섹션tv', '아침발전소', '나는 몸신이다'와 같은 프로그램에서 전문가적인 지식으로 '스포테이너'의 역할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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