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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신임 대표에 '친노 좌장' 이해찬…야권 반응은?

작성일 : 2018-08-27 10:02



바른미래당은 25일 더불어민주당 새 대표에 오른 이해찬 신임 대표에 대해 "고용쇼크, 소득양극화 최악의 민생경제 상황에서 집권당으로서 책임있는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철근 대변인은 이날 이같이 밝히며 "올해 안에 민심 그대로 선거구제 개편, 제왕적 대통령제 폐해를 막는 개헌이 국회에서 협치로 반드시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여소야대 국회에서 야당과의 협력, 협치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기"라며 "집권당 대표의 포용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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