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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선물 미리사면 싸다"...지마켓,11번가 추석선물 사전 판매

작성일 : 2018-08-28 10:08



민족 대명절 추석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백화점과 대형마트에 이어 온라인 오픈마켓들도 추석 선물 사전 판매에 돌입했다.

27일 온라인 오픈마켓인 지마켓과 11번가 등은 앞다춰 추석 프로모션을 열고 고객들에게 손짓하고 있다.

우선 지마켓은 이날부터 다음달 2일까지 ‘미리미리 추석’프로모션으로 사전판매에 나섰다. 미리 구입하면 좋을 대량 품목 및 벌초 관련 용품들을 최대 58%할인해 판매한다. 지마켓은 미리 추석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행시가간 동안 최대 2만원(5%)할인 쿠폰을 증정하며, 멤버십 서비스 ‘스마일클럽’회원도 매일 최대 2만원(7%) 할인되는 쿠폰을 제공한다.

지마켓의 ‘단체 선물 특가’이벤트에서는 다량 구매하는 고객을 위해 단체 선물로 적합한 묶음 상품을 할인해 준다. 주요 상품으로는 ‘오뚜기 추석선물세트 6호(17만1200원) 4박스를 58% 할인해 7만 1600원에 판매하며, LG생활건강 명절 선물세트의 경우 45% 할인해 5만4900원에 내놓았다.

또 지마켓은 보령멀티비타민 7개를 구매하면 1개 더 주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달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는 아모레퍼시픽, 애경, 글라스락 등 브랜드의 특가판매도 예정되어 있다.

추석을 맞이해 한복을 비롯한 추석 필수용품도 할인 판매한다. 사전 인기특가 코너에서는 한복, 제수용품, 예초기 등을 할인하는데 특히 ‘더예한복 아동 한복’의 경우 오는 29일까지 9만9000원 한복을 61% 할인해 3만8900원에 선보인다.


11번가도 이날부터 31일까지 5일동안 추석선물 사전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추석마중 다드림’이라는 기획전으로 명절선물세트인 CJ, LG생활건강, 동원, 아모레퍼시픽 등 주요 브랜드 상품들을 한자리에 모아둔 것이 특징이다. 11번가는 최대 22%할인(최대 5000원)하는 T멤버십 혜택과 브랜드별 쿠폰을 통해 중복할인이 가능할 수 있도록 했다.

5일동안 진행되는 행사는 오늘의 추천 브랜드를 통해 신선, 가공식품, 뷰티 등 대표 브랜드 상품을 매일 3개씩 추천해 내놓는다. 참여 브랜드는 △신선식품에 농협, 프레지, 돌코리아 △가공식품에는 CJ, 대상, 롯데네슬레, 동원, 천호앤케어 서울약사신협, 세노비스, GNM 자연의 품격 등 총 14개가 선보인다.

주요 상품을 보면 △CJ 스팸 11호(200g 11캔) △CJ 특별한 선택 11호(스팸 200g 4캔, 진한참기름 50ml, 카놀라유 500ml, 올리고당500ml, 천일염170g, 구운소금 180g) △동원 건강한v11호(고추참치 85g 3캔, 라이트스탠다드 참치 85g, 6캔, 리챔 120g 4캔) △청정원 행복 11호(양조간장 500ml, 카놀라유 500ml, 현미식초 560ml, 우리팜 델리 115g, 런천미트 115g 각각 2개씩) 등이다.

한편 이날부터 시행되는 오늘의 추천 브랜드는 농협, GNM 자연의 품격, 아모레퍼시픽 등 3개 브랜드다. 상품은 흑마늘즙을 비롯해 루테인 오메가, 석류즙, 안심한우, 화장품 선물세트 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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