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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오후부터 서울·경기도 강원영서 폭우… 서울 낮기온 28도

작성일 : 2018-08-29 09:16



29일 중부지방에서 비가, 남부 내륙에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를 중심으로 강한 비와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29일까지 서울·경기도, 강원도, 서해5도 50~150mm의 비가 오겠다. 특히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는 200mm 이상의 비가 내릴 수 있다.

이날 오전 최저기온은 21∼25도, 오후 최고기온은 26∼34도로 예보됐다. 오전 기온은 서울 23도, 강릉 22도, 춘천 23도, 대전과 대구, 광주 24도, 청주와 전주, 부산 25도로 예보됐고, 오후 서울의 기온은 28도로, 강릉과 춘천 27도, 대전과 청주 30도, 부산 31도, 전주 32도, 대구와 광주 33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나 비가 내리는 지역은 오후 기온이 평년보다 낮겠다.

또한 국내의 대기 순환이 원활하고 비로인한 세정효과로 전국의 미세먼지(PM10, PM2.5) 농도는 ‘좋음’ 단계가 되겠다.

자외선 지수는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아 ‘보통’ 단계가, 남부지방은 ‘약간 나쁨’ 단계가 되겠다. 일 최고 오존농도는 ‘보통’ 단계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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