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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 출근길부터 비… ‘우산 챙겨야’

작성일 : 2018-09-03 00:07



3일 서울과 경기지방은 출근시간부터 비가 내려 우산을 챙겨가는 게 좋겠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과 경기에 오전 9시부터 4일 새벽 6시까지 비가 올 것으로 예보했다. 중부지방과 경북북부지방에는 50~100㎜, 많은 곳에는 150㎜ 이상의 비가 오겠고 남부지방에는 20~60㎜의 비가 내리겠다.

비가 오는 지역에는 천둥·번개와 강한 바람이 불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이날 최저기온은 17~24도, 최고기온은 24~29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서울 기온은 22도, 춘천과 강릉 19도, 대구 20도, 청주와 대전, 전주 22도, 부산과 광주 23도가 되겠고 오후 서울 기온은 26도, 춘천과 강릉 25도, 대전과 대구 28도, 청주와 전주, 광주, 부산 29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비로 인한 세정효과로 인해 전국의 미세먼지(PM10, PM2.5) 농도는 전국이 ‘좋음’ 단계를 나타내겠다.

자외선 지수는 중부, 전북, 경북은 낮 동안 대체로 날씨가 흐린 가운데 일사가 차단되어 ‘보통’ 단계,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낮 동안 구름이 많지만, 일사가 통과하면서 ‘약간 나쁨’ 단계가 되겠다. 일 최고 오존농도는 광화학 반응을 통해 생성되는 오존의 양이 많지 않아 ‘보통’ 단계를 나타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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