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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딸 혜빈의 생일 서프라이즈에 김성수 감동 "인생에서 가장 보람된 순간"

작성일 : 2018-10-04 10:05



김성수의 생일을 맞아 딸 혜빈 양이 김성수의 생일상을 준비했다.

3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김성수의 딸 혜빈 양은 김성수 생일을 맞아 생일상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혜빈 양은 스스로 장을 보고 요리도 하는 등 정성스레 생일상을 차렸다.

처음 해보는 미역국에 고기를 그냥 넣어, 맛이 이상하자 혜빈 양은 이모에게 전화를 걸어 물어봤다.

혜빈 양은 미역국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일을 마치고 온 김성수는 혜빈 양이 준비한 서프라이즈에 감동해 혜빈 양을 꽉 껴안았다.

김성수는 “이 기분을 말로 표현 못한다"며 "혜빈이를 너무 잘 키웠다. 너무 효녀가 아닌가"라고 말했다.

이어 "인생에서 가장 보람된 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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