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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부인, 15일 별세 “하늘나라에서 편히 지내길 기도합니다”

작성일 : 2018-10-15 16:24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의 부인 이선자 미카엘라씨가 15일 별세했다.

박 의원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제 아내 이선자 미카엘라가 2018년 10월 15일 오후 1시 5분 하늘나라로 갔다”라고 밝혔다.

이어 “입원 308일, 고통없이 평화롭게, 큰 딸이 오늘 새벽 도착하고 둘째와 조카들 모두가 임종을 했다”며 “하늘나라에서 편히 지내길 기도한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고인은 지난해 12월 뇌종양 수술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이 씨의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 병원 영안실 특1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17일 오전 10시이며, 장지는 용인 처인구 용인공원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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