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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내년 1~2월 금요일 '상상달력만들기' 운영

작성일 : 2018-12-17 09:54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겨울방학을 맞아 내년 1월 4일부터 2월 22일까지 매주 금요일 박노수미술관(옥인1길 34)에서 운영하는 ‘상상달력만들기’ 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박노수미술관 개관 5주년 기념전시 '심영실'과 연계한 어린이 교육중 하나로 예술적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워주고자 기획된 1회 참여 프로그램이다.

서울시 문화재자료 1호에 해당하는 박노수미술관에서 그림 감상하는 법은 물론 관람예절 등을 배울 수 있어 많은 기대를 모은다.

한국화 재료인 서화지(두방)에 수묵담채화를 그려보고 색한지 등을 이용해 꼴라주 기법으로 완성하는 시간, 작품 내용을 담은 자작시를 적어 달력으로 만드는 과정 또한 마련돼 있다.

김영종 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이 보유한 풍부한 문화예술 인프라를 활용해 다채로운 정책을 펼치고 주민 모두가 골고루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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