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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개각은 설 연휴 이후 완료

작성일 : 2019-01-22 05:53



이낙연 국무총리는 21일 정부 개각이 설 연휴 이후에나 완료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저녁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 출연해 '개각이 설 전에 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새로 모시는 분에 대한 검증 작업이 언제 끝날지 모른다"며 "가봐야 알겠지만 설 전에는 어려운 쪽에 무게를 싣는다"고 답했다.

이 총리는 "청와대에서 (부처별로) 4∼5명, 그 이상의 후보를 놓고 검증하는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며 "검증 작업이 그렇게 간단한 일이 아니기 때문에 설 연휴를 지나갈 수도 있다"고 밝혔다.

그는 개각 규모에 대해서는 4∼5개는 넘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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