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

HOME > 정치

"산불예방"

산불을 예방하기위한 날아다니는 불씨도 막는다는 (산림보호법)발의

작성일 : 2019-04-16 10:47 작성자 : 이풍호



[충남 본부 이 풍호 기자]

박완주 천안 '을' 의원등은 지난 강원도 산불 잠정 피해면적(1.757ha)에대하여 건조현상에 따른 대형화가 우려 된다며 산림내 또는 인접지역에서 풍등 날리기 금지하는 {산림보호법}을 발의하였다.

국회 농림수산위원회 간사 박완주 천안 '을" 의원은 지난15일 산불의 원칙적 차단을 위하여 현행[산림보호법]일부 개정법률안을 발의하였다.

박완주 의원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풍등.기타 열기구로 인한 산불발생은 최근3년간 총3건이지만 풍등에의한 산불의 경우.진화에 어려움을 겪을수있는것은 물론이고  대형화될우려의 소지가있다.2018년1월1일 부산광역시 기장군 삼각산에서 발생한 산불의경우.일광해수욕장에서 날아온 풍등에서 시작되어 총65ha 축구장 약9개에 달하는 산림이 훼손된바있다.

뿐만아니라 지난2018년10월경기도 고양시 저유소에서 발생한 화재당시 휘발류 46억원 어치가 불에 타는등 재산 피해가치가117억원에 달했던가운데 화재의 원인 이 '풍등'으로 밣혀짐에 따라풍등날리기 등 행사를 철저히 금지하는것이 필요한 실정이다.

현행 산림법으로는 포괄적으로만 제한하고 있는실정이어서 산불의 원천적 차단을 위하여는 [산림보호법]제34조(산불예방을 위한행위제한)에 풍등및 소형열기구를 날리는 행위를 포함하여 "날아다니는불씨"도 제한하도록 헸다. 무엇보다도 대형화되는 산불을 방지하기위해서는불씨를 꼼꼼히 살펴 미리예방하는 시민의식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이번 개정안이 조속히 통과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치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