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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대담

작성일 : 2019-06-06 15:19



박원순 시장은 5일 오전 10시30분 플랫폼창동61 레드박스에서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2019' 사전행사로 열리는 국제 콘퍼런스에서 'DMZ와 문화정치의 영향들'을 주제로 대담을 나눈다.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2019’는 5일 부터 9일 까지 서울 플랫폼창동61과 강원도 철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국제 콘퍼런스 외에도 쿠바 쇼케이스, 다양한 뮤지션들의 공연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박원순 시장은 스테판 버드(Stephene Budd)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조직위원과 문화와 예술 교류를 통한 남북 협력을 화두로 대담했다.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의 공동 조직위원장이자 플랫폼창동61 예술 감독인 이동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진행을 맡는다.
 
김정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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