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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전남 영암 육용오리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작성일 : 2021-01-11 13:11 작성자 : 한상명 기자



▲중수본은 아래와 같은 강화된 방역 조치를 실시한다. 이와같이 발생농장 반경 3km 내 사육 가금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 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장관)가  8일, 전남 영암 소재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수본은 아래와 같은 강화된 방역 조치를 실시한다. 이와같이 발생농장 반경 3km 내 사육 가금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 했다.


반경 10km 내 가금농장에 대한 30일간 이동 제한 및 일제 검사 전남 영암군 소재 모든 가금농장에 대한 7일간 이동 제한하고 있다.


중수본은 농장주의 기본 방역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으로 생석회 도포, 농장 마당 청소·소독, 장화 갈아신기, 축사 내부 소독을 매일 철저히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웹사이트: http://www.mafr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