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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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방송 연합뉴스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7년 4월 11일 등록을 끝내고 새로운 첫 걸음으로 출발합니다.
오늘 우리는 정론 직필이란 언론본연의 사명을 다함과 함께
건강하고 공정한 정의로운 신문과 재미있는 신문으로
국내는 물로 해외라도 구석구석에 숨어있는 생생한 뉴스와 미담등
우리의 삶속에 녹아있는 훈훈하고 아름답고 밝고
감동을 담은 뉴스의 정보광장으로
발돋움 하도록 독자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