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라디오스타' 수주, 금발 “처음 탈색했을 때 250만원 냈다”

작성일 : 2018-08-30 10:16



수주가 탈색 관련해 “처음 탈색했을 때 250만원을 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물 건너간 스타’ 특집으로 배두나, 이기찬, 수주, 스테파니 리가 출연했다.

이날 수주는 “흑발일 때는 별 반응이 없는 것 같아 금발로 탈색을 했다"며 "염색이나 탈색을 해 본 적이 없어서 이렇게 복잡한 것인지 몰랐다. 오전 9시 40분에 들어갔는데 저녁 7~8시까지 가만히 앉아서 머리를 태웠다”고 전했다. 이어 이야기하며 몸매 관리보다 헤어 관리를 열심히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수주는 “원하는 색을 잘 해 줄 수 있는 사람에게 꾸준히 가는 게 좋아서 컬러리스트 담당이 있다”고 밝혔다.

미용실 비용을 묻는 MC들에게 “처음 탈색했을 때 250만원을 냈다”고 말했다.

윤종신이 “까만 머리 나올 때마다 너무 아깝겠다. 250만원 내면 밥도 주고 재워줘야 하지 않냐?”고 묻자, 수주는 “물이나 커피, 샴페인은 서비스로 준다”고 답했다 이에 윤종신은 “샴페인도 한 병 다 먹어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스포츠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