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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 "나윤권, 엉덩이랑 다리가 진짜 걱정하다 킴 카다시안 이후로 없는 타입"

작성일 : 2018-09-05 13:21



가수 테이가 절친한 친구 나윤권의 다리와 엉덩이를 칭찬했다.

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테이는 같이 출연한 나윤권과의 관계를 소개했다.

MC 박나래의 "나윤권과의 첫 만남은 어디냐"라는 물음에 테이는 "음악방송서 보다가 라디오에 게스트로 나오게 되며 알아갔다"라고 답했다.

나윤권은 "해외 여행을 둘이 갔다"며 "갈 수도 있지 않나"라고 전했다. 이에 테이는 나윤권 첫 인상에 대해 "굉장히 섹시했다"라고 말했다.

테이는 "토종 한국인이 아닌 거 같았다"며 "이 모습들이 엉덩이랑 다리가 진짜 걱정하다. 킴 카다시안 이후로 없는 타입"이라고 말했다. 이어 "굉장히 부러웠는데 스캔들이 진짜 나더라"라고 덧붙였다.

나윤권은 "테이 씨랑 저랑 진짜 스캔들이 나더라"라며 "형은 즐긴 거 같은데 나는 진짜 충격 받았다"라고 토로했다.

또한 나윤권은 "남자 5명이 펜션으로 놀라갔고 같은 침대에서 잤다"며 "킹 사이즈 정도 되는 거 같다. 그랬는데 불편해서 벽 쪽으로 붙어 자는데 테이의 손이 그냥 골반에 올라왔다"고 밝혔다.

이에 테이는 "골반을 보고 손을 댄 게 아니라 잠결에 댄 거다"라고 덧붙이며 억울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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