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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아, 이광수 볼때마다 "내 동생이 런닝맨에"

작성일 : 2018-09-10 10:27



배우 이시아가 ‘런닝맨’에서 이광수와 닮은 자신의 동생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0원한 사랑’을 주제로 빅뱅의 승리, 아이콘의 바비와 비아이, 가수 선미, 배우 이엘리야, 이주연, 이시아, 개그우먼 김지민이 멤버들과 커플 레이스를 펼쳤다.

일본을 중심으로 걸그룹 활동을 했던 이시아는 “치치 라는 말이 일본어로 가슴이라는 뜻이라서 부끄러웠다”고 말했다.

이에 하하는 "예전 런닝맨 멤버 개리형의 이름 개리는 일본어로 '설사'라는 뜻이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이시아는 이날 과거 '치치'로 활동했던 곡 무대를 선보였다.

이시아는 “너무 재밌고 즐겁다”며 갑자기 웃음을 터뜨렸다. 이시아는 이광수의 얼굴을 보며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이시아는 “이광수씨가 남동생이랑 너무 똑같이 생겨서 볼 때 마다 너무 웃기다"며 "동생이랑 너무 똑같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시아는 “남동생의 별명이 ‘이광수’인데 그 별명을 안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서울대 성악과에 재학중인 이시아의 동생 이장기는 이광수와 많이 닮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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