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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구하라 입장 듣기 위해 직접 집까지 방문

작성일 : 2018-09-18 09:42



구하라와 남자친구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1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구하라 남자친구 폭행 사건 소식이 그려졌다.

이날 섹션 TV는 구하라와 남자친구 A씨가 뷰티프로그램을 출연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또한 A씨의 주장에 따르면 구하라의 격정적인 성격이 감당이 안됐다고 한다고 전했다.

현재 남자친구는 일방 폭행, 구하라씨는 쌍방 폭행을 주장하는 가운데, 섹션 제작진은 구하라의 입장을 듣기 위해 구하라의 집으로 찾아갔다.

그러나 빌라 관리인은 “구하라 씨가 여기 살았는데 이제 이사를 갔다”라고 밝혔다.

한편, A씨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얼굴의 상처를 공개하며 “결코 여자를 때린 적 없다” 결백을 주장 중이다.

또한 소속사와 연락을 두절하던 구하라는 한 매체와의 단독인터뷰를 통해 남자친구가 공기청정기를 던졌다는 세세한 정황과 협박 내용까지 공개해 두 사람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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