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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모빌리티, 광진구와 광진맘택시 운영 업무협약 체결

엄마와 아이가 모두 안심 쾌적한 이동서비스... 관내 임산부 및 12개월 이하 자녀 가정 3천명 지원

작성일 : 2021-05-07 13:17 작성자 : 고성용 기자



▲진모빌리티와 광진구청이 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을 위한 광진맘택시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광진구청 윤종장 부구청장, 김선갑 구청장, 진모빌리티 조창진 대표, 이성욱 대표


진모빌리티의 대표 프리미엄 대형 승합택시 ‘i.M(이하 아이엠 택시)’이 광진구청과 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을 위한 광진맘택시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4일 광진구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진모빌리티의 조창진, 이성욱 대표와 김선갑 광진구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진맘택시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며 구체적인 사업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광진맘택시는 13일(목)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광진구 관내 임산부 및 12개월 이하 자녀를 둔 가정 3000명이 주요 대상이며, 한 가정당 7만원의 아이엠택시 이용권(1만원 이용권 7장)이 제공된다. 병원 진료 및 건강관리 목적 등으로 이동할 경우에 이 이용권을 사용할 수 있다.


아이엠택시는 프리미엄 대형 승합택시로 유모차나 유아용품과 같이 부피가 큰 짐들도 손쉽게 실을 수 있다.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 환경을 위해 카시트를 구비했다. 


공기 청정과 바이러스 케어가 가능한 공기휘산기, 비말차단막 등을 설치해 건강에 대한 염려가 많은 임산부 및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에서도 더욱 안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진모빌리티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평소 이동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 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의 이동 편의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아이엠 택시는 더욱 나은 이동 환경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이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진모빌리티는 첨단 IT 기술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기반 배차 및 드라이버 관리 시스템 등을 통해 모빌리티 플랫폼의 새 지평을 열고 있다. 아이엠 택시는 서울 전역에서 호출할 수 있으며, 목적지는 제한 없이 이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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